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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

강스템바이오텍은 혁신적인 신약 개발을 기치로 내걸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강경선 회장 "강스템 오가노이드, JPMHC서 빅파마가 먼저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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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원천기술 특허 보유한 피부·모낭 오가노이드에 빅파마 미팅 요청 쇄도
'오스카' 임상 2a상 결과 앞두고 기술이전 논의 심화…"생산 매출은 별도"

2026년 1월16일 [머니투데이] 기사에 강스템바이오텍 강경선 회장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이 열리고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오가노이드에 대한 톱5 글로벌 제약사와의 미팅, 오스카의 뛰어난 임상 1상 결과 및 임상 2a상에 대한 일정을 주로 다룬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인터뷰 기사에서 “현재 강스템바이오텍의 사업개발 초점은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와 오가노이드 사업에 맞춰져 있다”고 밝히면서,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피부, 모낭 오가노이드를 중점으로 하여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오가노이드 관련해서는 “콘퍼런스 2일차에 ‘톱5’글로벌 제약사 2곳과 미팅을 진행했다”고 말하면서 “미팅을 진행한 한 회사는 자체적으로 전 세계 오가노이드를 평가해 봤는데 강스템바이오텍의 오가노이드와 같은 없었다”는 의미있는 코멘트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에 대해서는 “오스카의 임상 데이터 시뮬레이션에서 위약 대비 높은 효과가 추정돼 다국적 제약사들이 데이터를 요청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MRI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근본적 치료제(DMOAD)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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